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름다운 세상
-
14885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06
-
아름다운 세상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남을 위해눈물 흘릴 수 있는내가 사는 곳은아름다운 세상입니다누구를 위해말할 수 있고누군가를 위해침묵할 수 있는내가 사는 곳은따뜻한 세상입니다.너는 나에게나를 너에게 보내는우리 모여하나가 되는 세상은가득 찬 기쁨입니다.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그대가 사는 곳은아름다운 세상입니다.누구를 위해채울 수 있고누군가를 위해비울 수 있는그대가 사는 곳은눈부신 세상입니다.우리라 부를 수 있고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아름다운 세상은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마태19,3-12)
-
148999
김종업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3)
-
148998
김중애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13일[(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
148997
김중애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교회인가
-
148996
장병찬
2021-08-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