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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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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름다운 세상

14885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06

 

아름다운 세상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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