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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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8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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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대하여는 완전히 죽어,하느님 나라의 참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10)이 모든 일을 두고, 너를 만드신 분께 찬미를 드려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물로 너를 흡족하게 해 주신다. (집회 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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