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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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8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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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대하여는 완전히 죽어,하느님 나라의 참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10)이 모든 일을 두고, 너를 만드신 분께 찬미를 드려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물로 너를 흡족하게 해 주신다. (집회 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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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3 - 맨하튼으로 가는 '메트로'에서 (뉴욕/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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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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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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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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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존재 소멸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 창조의 도구로 쓰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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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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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라우렌시오 부제는 영성체의 힘으로 인해 그토록 혹독한 고통도 웃으며 참아 넘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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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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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밀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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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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