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
1488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대하여는 완전히 죽어,하느님 나라의 참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10)이 모든 일을 두고, 너를 만드신 분께 찬미를 드려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물로 너를 흡족하게 해 주신다. (집회 32,13)
-

-
- 21 02 12 금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나비 굴 안의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산소 기압과 침을 귀 조직의 기관 안에 보내어 계속 청력 회복함
-
2329
한영구
2021-08-10
-
반대 3신고 1
-
- 21 02 11 목 평화방송 미사 전부터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이완이 계속 이루어지는 상태에서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주시는 성과가 아주 컸음
-
2328
한영구
2021-08-10
-
반대 3신고 1
-
- 21 02 10 수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시고 침 눈물 산소 대사 신경계 다스려주고 빛의 생명을 주어 상처 치유하고 다시 새 생명 주어 마침
-
2327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0
-
- 21 02 09 화 평화방송 미사 대장에 죄의 상처가 있는 저에게 공복에 가스 토하고 하품하고 침 삼키는 것을 저의 의지로 시작하여야 질서와 조화로 다스려줌
-
2326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21 02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 정수리 아래 이마 중간 위치 뇌간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다스려주는 내용을 해부학 자료 지식으로 말하자 경청하심
-
2325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