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
1488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대하여는 완전히 죽어,하느님 나라의 참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10)이 모든 일을 두고, 너를 만드신 분께 찬미를 드려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물로 너를 흡족하게 해 주신다. (집회 32,13)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22)
-
149202
김중애
2021-08-22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22일 주일[(녹) 연중 제21주일]
-
149201
김중애
2021-08-22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체포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
149199
장병찬
2021-08-22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한 인간 존재 안에 영과 육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것, 그것이 하느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바입니다!
-
149198
박양석
2021-08-22
-
반대 0신고 0
-
- 8.22."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197
송문숙
2021-08-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