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기쁘게 복음을 증언한다는 것>
-
148855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1-08-06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8월 6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기쁘게 복음을 증언한다는 것>
Being Joyful Witnesses
예수님과 그분께서 하신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전하는 일을 무거운 짐이나 의무로 여겨서는 안 되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대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이들은 길을 잃어버리고 우린 실패하는거란 심정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간다면 우리는 도저히 참된 증인이 될 수 없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께로 가는 길을 열어주신 거룩한 구세주이심을 우리의 증언으로 시람들이 깨닫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쁜 일입니다. 짜장
감사드리며 축하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행동과 말로 증언하는데도 사람들이 우리처럼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우리부터 기뻐하고감사드리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Being Joyful Witnesses
AUGUST 6
To speak about Jesus and his divine work of salvation shouldn’t be a burden or a heavy obligation. When we go to people feeling that unless they accept our way of knowing Jesus, they are lost and we are failures, it is hardly possible to be true witnesses.It is a great joy when people recognise through our witness that Jesus is the divine redeemer who opened for them the way to God. It is a true cause for gratitude and celebration. But we should also be able to live joyful and grateful lives when our witness with deeds and words does not lead people to accept Jesus in the way we do.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2 09 화 평화방송 미사 대장에 죄의 상처가 있는 저에게 공복에 가스 토하고 하품하고 침 삼키는 것을 저의 의지로 시작하여야 질서와 조화로 다스려줌
-
2326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21 02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 정수리 아래 이마 중간 위치 뇌간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다스려주는 내용을 해부학 자료 지식으로 말하자 경청하심
-
2325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21 02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에 머물러 저의 생명 점검하면서나비 굴 안 신경계와 연결하여 빛의 생명과 새 생명 강력하게 주어 죄의 상처 없앰
-
2324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2
-
- 21 02 06 토 평화방송 미사 요사이 빛의 생명과 특히 새 생명을 계속 주어 저의 죄의 상처가 없어 지고 있어 성장하고 발전하여 다스림의 감지가 어려움
-
2323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3 - 맨하튼으로 가는 '메트로'에서 (뉴욕/미국)
-
148932
양상윤
2021-08-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