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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금.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새하얗게 빛났다.'(마르 9, 3)

22319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8-06

08.06.금.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새하얗게 빛났다.'(마르 9, 3)


변모의 시작은
관계의
시작이다.

관계는
관계의 여정을
걸어간다.

변모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들 삶이다.

관계의 시작은
사랑의 참된
시작이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새로워 질 수
없다.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를
빛나게한다.

새로운 삶의
시작은
정신의 참된
성숙이다.

하느님과의
관계가
성숙의
본질이다.

거룩한 변모는
하느님께
이 모든 것을
내맡기는
실행이다.

실행하지
않고서는
거룩한 변모로
이어질 수 없다.

십자가도
회개도
실행이다.

사람이
되어오시고
거룩하게
변모하시는
예수님의 삶에서

하느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된다.

거룩한 변모는
관계이며
실행이다.

예수님께서는
새하얗게
빛나는
그 길을 먼저
걸어가신다.

거룩한 변모는
정신의 참된
성숙이다.

성숙의
여정으로
되찾게되는
우리의
본모습이다.

사랑은
정신의
승리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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