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5) ‘21.8.7.토
-
1488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5) ‘21.8.7.토>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을 위하여 죽고 사는 참 백성이 될 수 있도록 굳센 믿음을 주소서.***<오늘의 말씀>“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마태 17,20)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교훈을 받아들이고
일찍 일어나 주님을 찾는 이들은 그분의 인정을 받게 되리라. (집회 32,14)
-

-
- “일어나 먹어라, 갈길이 멀다” -예닮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48897
김명준
2021-08-08
-
반대 0신고 0
-
-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눈높이 사랑
-
148895
김종업
2021-08-08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9주일] 살아 있는 빵 (요한6,41-51)
-
148893
김종업
2021-08-08
-
반대 0신고 0
-
- 지혜(智慧)와 유머(Humor)
-
148892
김중애
2021-08-08
-
반대 0신고 0
-
- 당신이 원하시는 것을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
-
148891
김중애
2021-08-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