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5) ‘21.8.7.토

1488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5) ‘21.8.7.토>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위하여 죽고 사는 참 백성이 될 수 있도록 굳센 믿음을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마태 17,20)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교훈을 받아들이고

일찍 일어나 주님을 찾는 이들은 그분의 인정을 받게 되리라. (집회 32,14) 




1 5,402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