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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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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5) ‘21.8.7.토

1488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5) ‘21.8.7.토>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위하여 죽고 사는 참 백성이 될 수 있도록 굳센 믿음을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마태 17,20)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교훈을 받아들이고

일찍 일어나 주님을 찾는 이들은 그분의 인정을 받게 되리라. (집회 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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