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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1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07
사랑하는 마음은 멈출수가 없습니다.
버릴수도 없습니다.
변할수도 없습니다.
무더위에 지쳐 기진해 있을때에도
산들바람 불어오는 가을은
희망입니다.
깊은 어둠의 터널에서도
한줄이 비춰주는 빛은
희망이라는 이름의 구원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축복이 될수있고
구원이 기쁨이될수 있도록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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