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1일 (일)연중 제12주일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사랑하는 마음

9991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07

 

 

사랑하는 마음은 멈출수가 없습니다.

버릴수도 없습니다.

변할수도 없습니다.

무더위에 지쳐 기진해 있을때에도

산들바람 불어오는 가을은

희망입니다.

깊은 어둠의 터널에서도

한줄이 비춰주는 빛은

희망이라는 이름의 구원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축복이 될수있고

구원이 기쁨이될수 있도록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819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