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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1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07
진흙구덩이에 빠져있을때
손잡아주시는 예수님
밉다 안하시고
더럽다 안하시고
늘 고요히 이뻐하시니
그 기쁨을 그행복을
어찌 말로 하겠습니까.
우리를 어둠에서 구원하시고
죄속에서 선함으로 이끌어주시니
예수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본받아
우리도 서로서로 사랑해야지요.
짧은 인생의 의미이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완성이
구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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