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거룩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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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17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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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밤
하루종일 몸을 써야
저는 밥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노동을 한다는 것은
삶을 살찌게 한다는 것을
성실한 직장생활을 하는 이라면 알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양부 요셉을 따라
목수로서 사셨습니다
직업을 같는 다는 것은
이웃에게도 도움이 되는 삶을 산다는 것이기에
작고 보잘것 없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성모님께서 만난 가브리엘 천사처럼
우리앞에 계시고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찾아 헤메기가 일수 인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천년전 거룩한 밤을 사모해야 합니다
아기 예수를 찾아 헤메는
동방박사들과
주님의 탄생을 알리는
천사들의 외침을 잊지말아야합니다
그래야 깨어서
어두움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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