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6) ‘21.8.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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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89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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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6) ‘21.8.8.일>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도 주님 대전에 바쳐지는 향기가 될 수 있도록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1-2)율법을 찾는 이는 율법으로 충만하고 위선자는 율법에 걸려 넘어지리라. (집회 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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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10 수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시고 침 눈물 산소 대사 신경계 다스려주고 빛의 생명을 주어 상처 치유하고 다시 새 생명 주어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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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7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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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9 화 평화방송 미사 대장에 죄의 상처가 있는 저에게 공복에 가스 토하고 하품하고 침 삼키는 것을 저의 의지로 시작하여야 질서와 조화로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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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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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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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 정수리 아래 이마 중간 위치 뇌간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다스려주는 내용을 해부학 자료 지식으로 말하자 경청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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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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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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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에 머물러 저의 생명 점검하면서나비 굴 안 신경계와 연결하여 빛의 생명과 새 생명 강력하게 주어 죄의 상처 없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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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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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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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2 06 토 평화방송 미사 요사이 빛의 생명과 특히 새 생명을 계속 주어 저의 죄의 상처가 없어 지고 있어 성장하고 발전하여 다스림의 감지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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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한영구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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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