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6) ‘21.8.8.일

14889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6) ‘21.8.8.일>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주님 대전에 바쳐지는 향기가 될 수 있도록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1-2)

율법을 찾는 이는 율법으로 충만하고 위선자는 율법에 걸려 넘어지리라. (집회 32,15) 




1 3,735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