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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연중 제19주일."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요한 6, 51)

22321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8-08

08.08.연중 제19주일."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요한 6, 51)

빵은
하늘을
닮아 있다.

생명을
살리시는
주님께서
빵으로
내려오신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가장 좋은
빵으로
오신다.

포기하거나
버리지
않고서는
결코 우리는
빵이
될 수 없다.

모든 사랑을
우리들에게
주신다.

하느님께서도
매순간
정성을
들이신다.

빵의 생명은
사랑에 있다.

사랑의
첫 발걸음은
언제나
빵이 되는
것이다.

살아 있는
빵으로
우리는
빵의 가족이
된다.

빵의 기적으로
사랑의 나눔을
우리는
하게된다.

관계맺음의
빵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잘 가르쳐주고
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안에
빵이 있다.

영원한
생명의 길은
빵이 되는
길이다.

하느님께서는
오늘도 목숨을
거시는 빵으로
우리에게
오신다.

살아 있는
빵이 되신다.

우리를
살리신다.

우리또한
빵이
되게하신다.

건너 뛸 수 없는
사랑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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