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14890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8-08
-
연중 제19주일
2021년 8월 8일 주일 (녹)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에서 나
그넷길을 걷는 교회를 이끄시어, 사라지지 않는 음식으로 힘을 주십니
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고, 빛나는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보며 힘차게 걸어갑시다.
♤ 말씀의 초대
광야에서 엘리야는 천사가 준 빵과 물을 먹고 마신 다음 사십 일을 걸
어 하느님의 산 호렙에 이른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사랑받는 자
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라고 권고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며, 그 빵은 세
상에 생명을 주는 당신의 살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6,51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복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1-51
그때에 41 예수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그분을 두고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42 그들
이 말하였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우리가 알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어떻게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4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끼리 수군거리지 마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46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
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06
백로 순백 날개 !
주님의
은총
하늘땅
빛과
그늘
희로
애락
과정
거치고
청록빛
강물
오르
내리는
순백
날개
백로 떼
진리
정의
평화
온 우주
끝까지
실어
나를
대장정
시작을 새롭게 하였나 봅니다 ...... ^^♪
-

-
- 21 02 09 화 평화방송 미사 대장에 죄의 상처가 있는 저에게 공복에 가스 토하고 하품하고 침 삼키는 것을 저의 의지로 시작하여야 질서와 조화로 다스려줌
-
2326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21 02 08 월 평화방송 미사 두정엽 정수리 아래 이마 중간 위치 뇌간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다스려주는 내용을 해부학 자료 지식으로 말하자 경청하심
-
2325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21 02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에 머물러 저의 생명 점검하면서나비 굴 안 신경계와 연결하여 빛의 생명과 새 생명 강력하게 주어 죄의 상처 없앰
-
2324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2
-
- 21 02 06 토 평화방송 미사 요사이 빛의 생명과 특히 새 생명을 계속 주어 저의 죄의 상처가 없어 지고 있어 성장하고 발전하여 다스림의 감지가 어려움
-
2323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1
-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3 - 맨하튼으로 가는 '메트로'에서 (뉴욕/미국)
-
148932
양상윤
2021-08-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