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내 영광을 구하면서
-
14891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09
-
내 영광을 구하면서
너는 지나가는 모든 순간의
매우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나의 눈, 하느님의 눈에는
네가 하는 일보다
사랑만이 가치롭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은 것 하나하나에
마음을 쓰도록 하여라.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치고,
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나를 더욱 기쁘게 하며,
지난날의 잘못을 보상하여라.
그러한 순간 가운데
한 번만으로도 생애를 보상할 수 있음을
너는 아느냐
네가 무엇을 하든 그것을 잘하여라,
나를 바라보고 내 영광을 구하면서.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를 축복하시리라.
-옮겨온 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4)
-
149025
김중애
2021-08-14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14일 토요일[(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
149024
김중애
2021-08-14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시간들' 기도의 효과와 예수님의 풍성한 은총 약속 / 교회인가
-
149023
장병찬
2021-08-14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창조론자의 살리는 사랑, 진화론자의 죽이는 사랑
-
149022
김백봉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8.14."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49021
송문숙
2021-08-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