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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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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내 영광을 구하면서

14891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09

 

내 영광을 구하면서

너는 지나가는 모든 순간의

매우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나의 눈, 하느님의 눈에는

네가 하는 일보다

사랑만이 가치롭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은 것 하나하나에

마음을 쓰도록 하여라.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치고,

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나를 더욱 기쁘게 하며,

지난날의 잘못을 보상하여라.

그러한 순간 가운데

한 번만으로도 생애를 보상할 수 있음을

너는 아느냐

네가 무엇을 하든 그것을 잘하여라,

나를 바라보고 내 영광을 구하면서.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를 축복하시리라.

-옮겨온 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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