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7) ‘21.8.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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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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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7) ‘21.8.9.월>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주님께만 의존하는 의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그분께만 매달리고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신명 10,20)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올바른 심판을 받게 되고 의로운 행동들을 빛처럼 빛나게 하리라. (집회 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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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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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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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9주일)『나는 생명의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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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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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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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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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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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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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라는 것. 복음(마르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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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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