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비위를 건드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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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2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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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세금내는것으로 말씀 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세금을 내시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런데 비위를 건들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힘으로 세상을 정복하겠다는 것과는 거리가 있으십니다. 인간의 힘에는 잔머리 인간 권모 술수도 포함됩니다. 온전히 세상것과 대립하지 않고 주님의 길, 사랑의 길로 포용하겠다는것입니다.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주님을 바라보아야겠습니다. 사랑안에서 공존하시는 주님 바라보아야겠습니다. 사랑.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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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 11일 수요일[(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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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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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머릿수가 아니라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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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60
김종업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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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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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59
최원석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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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내 이름으로 모인 곳 (마태18,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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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58
김종업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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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1."너희가 무엇이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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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57
송문숙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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