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비위를 건드리지 않는다.
-
14892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8-09
-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세금내는것으로 말씀 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세금을 내시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런데 비위를 건들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힘으로 세상을 정복하겠다는 것과는 거리가 있으십니다. 인간의 힘에는 잔머리 인간 권모 술수도 포함됩니다. 온전히 세상것과 대립하지 않고 주님의 길, 사랑의 길로 포용하겠다는것입니다.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주님을 바라보아야겠습니다. 사랑안에서 공존하시는 주님 바라보아야겠습니다. 사랑.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
149009
주병순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이혼장(케리투투 -분리하는 책) 성경책이 될 수 있다. (마태19,3-12)
-
149008
김종업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
149007
최원석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친밀함을 나누는 숨겨진 자리>
-
149006
방진선
2021-08-13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
149005
김명준
2021-08-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