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느님의 숨
-
14893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10
-
하느님의 숨
오늘 내가 살아있는 그리스도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득 채웠던 바로
그 똑같은 영으로 채워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과 당신 아버지께서는
같은 영이요 숨인 성령을 함께 호흡하셨다.
성령이야말로 예수님과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요 통교였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요한 14,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요한 10,30).”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하셨던 것이
바로 이 완전한 일치였던 것이다.
이는 성령의 은총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던 바와
동일한 일치를 사는 것을 뜻하고
그렇게 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을 현존하시게끔 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1년 8월 10일 화요일[(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148933
김중애
2021-08-10
-
반대 0신고 0
-
- 21 02 13 토 평화방송 미사 오병이어의 기적과 미사 성체성사의 기적이 천상의 책 제20권 23장 1926 11 10 말씀 영혼이 받는 영원한 피앗의 반사 원리임
-
2330
한영구
2021-08-10
-
반대 3신고 0
-
- 21 02 12 금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나비 굴 안의 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산소 기압과 침을 귀 조직의 기관 안에 보내어 계속 청력 회복함
-
2329
한영구
2021-08-10
-
반대 3신고 1
-
- 21 02 11 목 평화방송 미사 전부터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이완이 계속 이루어지는 상태에서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스려주시는 성과가 아주 컸음
-
2328
한영구
2021-08-10
-
반대 3신고 1
-
- 21 02 10 수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주시고 침 눈물 산소 대사 신경계 다스려주고 빛의 생명을 주어 상처 치유하고 다시 새 생명 주어 마침
-
2327
한영구
2021-08-10
-
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