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느님의 숨
-
14893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10
-
하느님의 숨
오늘 내가 살아있는 그리스도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득 채웠던 바로
그 똑같은 영으로 채워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과 당신 아버지께서는
같은 영이요 숨인 성령을 함께 호흡하셨다.
성령이야말로 예수님과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요 통교였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요한 14,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요한 10,30).”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하셨던 것이
바로 이 완전한 일치였던 것이다.
이는 성령의 은총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던 바와
동일한 일치를 사는 것을 뜻하고
그렇게 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을 현존하시게끔 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더 미루어서는 안 됩니다.
-
149138
김중애
2021-08-19
-
반대 0신고 0
-
- 함께 하는 묵주기도
-
149137
김중애
2021-08-1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9)
-
149136
김중애
2021-08-19
-
반대 0신고 0
-
- 2021년 8월 19일[(녹)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
149135
김중애
2021-08-19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2,1-14/연중 제20주간 목요일)
-
149134
한택규
2021-08-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