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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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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14894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족하고 모자라도 아까워하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아픈 사람을 돕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속하리라.” (2코린 9,9)

죄인은 꾸지람을 멀리하고 제 뜻에 맞는 판결만을 찾으리라. (집회 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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