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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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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22322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8-10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21년 8월 10일 화요일 (홍)

 

라우렌시오 성인은 스페인의 우에스카에서 태어났다.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가운데 수석 부제였던 라우렌시오의 임무는 교회의 재산

을 관리하고 빈민들을 구호하는 일이었다. 로마 발레리아누스 황제

의 박해 때, 박해자들이 교회의 보물을 바치라고 하자 라우렌시오

부제는 교회의 재산을 남몰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뒤 그들

을 박해자들 앞에 데려갔다.

“이들이 교회의 재산입니다.” 이에 분노한 박해자들은 라우렌시오

부제를 불살라 처형하였다. 258년 무렵이었다. 라우렌시오 부제는

가난한 이들이 바로 교회의 보물임을 일깨워 준 성인이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인다며 하느님께서

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

    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4-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내가 진실로 진

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5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

할 것이다.
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08

 

벚나무 잎새 !

 

주님의

은총

 

여름

가을

겨울

 

오랜 

세월

 

새잎

돋아나

 

자연

속에서

 

침묵

시기


속맘 

과정

 

거쳐서

모은

 

정성

나날로

 

새봄

맞이

 

온누리

환한 

 

벚꽃

만발한

 

또 하나

꿈을 이루어 가는가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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