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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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머릿수가 아니라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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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60
김종업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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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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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59
최원석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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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내 이름으로 모인 곳 (마태18,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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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58
김종업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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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1."너희가 무엇이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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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57
송문숙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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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의 공동체에 꼭 머물러야 하는 이유: 사귐에 원한이 없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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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56
김백봉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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