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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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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기도

9992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0

 

 

 

 

아버지

사람들이 공정하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사람들이 연민을 눈빛에 담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사람들이 죄짓게된 상황을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이해심도 자비심도 측은히 여기는 마음도 사랑하는 마음도

아버지처럼 

바다와 같이 영원과 같이

아버지를 닮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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