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의 기쁨을 아는 자
-
14896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08-11
-
기도의 기쁨을 아는 자
기도에 충실한가 또는
소홀한가 하는 것이 그대로 생명력의
증거가 되거나 또는 수도생활과 사도직과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생활의 실패의 증거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압니다.
기도의 기쁨을 아는 자는
이러한 경험 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또한 압니다.
기도의 내적 보고를 깨달을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은 경험입니다.
기도할 때 기도가 무엇인지 경험합니다.
말로써 표현한다면,
기도는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의 신비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끝 없는 사랑의
충만 속에 있는 영혼에게
하느님은 당신을 열어 보이십니다.
기도는 그분의 느낌을 알기 위해
예수 성심 안에 완전히 안기는 것을 뜻합니다.
기도는 또한 우리가 시간의 저편,
영원 속에서나 볼 수 있는
하느님의 변모를 이 지상에서 미리
신비한 방법으로 관상하는 것입니다.
- 성 요한 바오로 2세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1년월요일[(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
149069
김중애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하늘의 보물(寶物) (마태19,16-22)
-
149068
김종업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도란도란글방/판관(判官)과 함께 살고, 죽고 (판관2,6-23)
-
149067
김종업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
-
149066
장병찬
2021-08-1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최고봉에 서 있으면서도 자신의 나약함과 부족함을 잊지 않을 때, 찬란한 성덕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
149065
박양석
2021-08-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