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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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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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고 따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19-20)지각 있는 사람은 사려 깊은 생각을 지나치지 않지만 거만하고 오만한 자는 겁 없이 나서리라. (집회 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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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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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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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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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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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해성사를 수천 번을 해도 죄가 용서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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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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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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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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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 독서,복음서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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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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