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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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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

1489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9) ‘21.8.11.수>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우리 가운데 계시는 주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고 따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19-20)

지각 있는 사람은 사려 깊은 생각을 지나치지 않지만 거만하고 오만한 자는 겁 없이 나서리라. (집회 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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