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9993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1
이별하던날
그가 떠나가던날
젊은 날의 아픈기억
차갑게 돌아서버린 어느날
첫눈 오던날
지금은 잊혀져버린
무심한 눈발만 날리던 먼 기억속의 어느날
첫눈이 오면 턱괴고 앉아 미소짓던.......
그 눈
생각한다.
0 1,724 0
추천 0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이경숙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99936
장병찬
2021-08-12
0 2,543 1
반대 0신고 0
99935
이경숙
2021-08-11
1 2,228 0
99934
0 2,025 0
99932
0 1,690 0
99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