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1일 (일)연중 제12주일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망각

9993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1

 

 

 

잊어야 산다.

아무리 아픈기억도

아무리 처절했던 그날도

잊어야 산다.

다 잊고 툭툭 털며

힘차게 앞으로........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어리석음은

노........

속고 속고 또속고

그래도 또 속고

에라 모르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63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