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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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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망각

9993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1

 

 

 

잊어야 산다.

아무리 아픈기억도

아무리 처절했던 그날도

잊어야 산다.

다 잊고 툭툭 털며

힘차게 앞으로........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어리석음은

노........

속고 속고 또속고

그래도 또 속고

에라 모르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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