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9993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1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황망하고
기억하면 어지럽다.
꽃송이들이 스러져버린 무책임이여........
가슴에 묻고 영원에 묻고 분노에 묻었다.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린다.
세월이 흘러흘러 오랜시간뒤에는
알수있을까........
이유를
원인을.......
진실을.......
0 1,975 0
추천 0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이경숙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99936
장병찬
2021-08-12
0 2,487 1
반대 0신고 0
99935
이경숙
2021-08-11
1 2,174 0
99934
99932
0 1,637 0
99931
0 1,67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