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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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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ㅡ.ㅡ 천상의 사랑

9993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1

 

 

아무 댓가없이 모든것을 다 주는 사랑.

 

그러고 보면 우리들은 천상의 사랑을 

경험하는 사람들입니다.

목숨을 걸고 사랑하고

서로의 순결을 사랑하며

이쁜 자식들을 낳아

사랑으로 헌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결혼은 신성한 것이 됩니다.

비록 상대가 알지 못한다할지라도 말입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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