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
-
1489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누구든지 다 용서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지각없이 행동하지 말고 행동하는 동안에는 마음을 바꾸지 마라. (집회 32,19)
-

-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0주간 수요일)『선한 포도밭 주인의 비유』
-
149102
김동식
2021-08-17
-
반대 0신고 0
-
- 주님의 힘(力)으로 (마태19,23-30)
-
149101
김종업
2021-08-17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2 하느님의 심마니는?
-
149100
김은경
2021-08-17
-
반대 0신고 0
-
-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
149099
최원석
2021-08-17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5) ‘21.8.17.화
-
149098
김명준
2021-08-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