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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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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

1489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0) ‘21.8.12.목>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누구든지 다 용서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지각없이 행동하지 말고 행동하는 동안에는 마음을 바꾸지 마라. (집회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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