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9993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2
저는 뒤돌아보면 겸손한 사람은 아닙니다.
잘난체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어느한편으로는 아는척한듯 생각됩니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에 관하여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실분이 계실런지요.
제가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생각하는것이
또한 교만일까요?
영원한 사랑은 눈물나게 원했으나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포기한것이
무엇을 포기한것일까요.
저의 무지를 깨우쳐줄분이 계실까요.
0 1,568 0
추천 0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이경숙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99939
이경숙
2021-08-12
0 1,902 0
반대 0신고 0
99938
0 1,792 0
99937
99936
장병찬
0 2,487 1
99935
2021-08-11
1 2,1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