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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영원한 사랑

9993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08-12

 

 

 

눈물겹다.

애틋함이.......

그냥 이렇게 덧없이

떠나는 걸까........

하룻밤 꿈 잘꾸고

그렇게 가는걸까........

터널에서 벗어난지 오래

그런데 이상하다.

터널안에서 영원한 사랑이

그리도 그리웠음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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