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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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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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를 도우시어 저희가 현재의 전통적 가족 관계가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하는 일에 힘쓰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험한 길을 가지 말고 자갈밭에서 넘어지지 마라. (집회 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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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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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7
최원석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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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밀함을 나누는 숨겨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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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6
방진선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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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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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5
김명준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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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의 우정, 형제들과의 우정 -날마다 ‘내 삶의 성경책’을 ‘렉시오 디비나’ 합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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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4
김명준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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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9,3-12/연중 제1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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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3
한택규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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