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14900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를 도우시어 저희가 현재의 전통적 가족 관계가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하는 일에 힘쓰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험한 길을 가지 말고 자갈밭에서 넘어지지 마라. (집회 32,20) 




1 3,120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