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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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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14900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를 도우시어 저희가 현재의 전통적 가족 관계가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하는 일에 힘쓰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험한 길을 가지 말고 자갈밭에서 넘어지지 마라. (집회 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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