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2일 (월)연중 제12주간 월요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축 성 탄

99946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8-13

축  성  탄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어

비천한 몸을 입으시고

세상을 사랑하며 사셨습니다

사람들은 주님의 삶을 보고도

예수가 메시아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주님을 따랐지만

주님의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들이 주님의 거룩한 밤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주님의 비밀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생명과도 같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우리들의 작은 가슴에

아기 예수님을 소중히 모시고

살 수 있다는 것은

한겨울에  마시는 따뜻한 차한잔과 같은 것입니다

 

주님보다 소중한 분은 없습니다

이것 하나만은 알아야 하지 않을 까요

주님 계신 곳은 여기도 저기도

아니라는 것을요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요

부족한 것이 나인 것 을 알지만

주님은 사랑이신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56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