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2) ‘21.8.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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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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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2) ‘21.8.14.토>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고 따르며 말씀을 살게 해주소서.***<오늘의 말씀>“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 19,14)가 보지 않은 길에서 방심하지 말고 자녀들에게 주의를 기울여라. (집회 3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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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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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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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해성사를 수천 번을 해도 죄가 용서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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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봉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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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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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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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 독서,복음서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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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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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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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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