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어린이와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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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3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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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 강론을 보면서 접근 방법을 보게되는데 그분들은 학교에서 배운것 같은 형태소 분석 같은 것으로 시작하시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것이 유용하려면 학교에서 배우고 그리고 채점을 받고 나름 피나는 노력하고 그리고 동시에 묵상하고 기도하는 반복된 것이 있기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만일 그런 일련 프로세스가 없이 문언만 나혼자 공부한다면 아주 위험한 상황일것입니다. 우리같은 평신도들은 묵상을 하되 순수한 어린이처럼 빨아들이고 머물다 가면서 나의 삶속에서 그분을 증거하는 표양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읍니다. 신앙은 앞서고 잘나고 똑똑하고 등등은 아닌것 같습니다, 성화되어서 예수님 닮은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항상 유지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안에 행복이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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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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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85
조재형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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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베드로와 사도들이 버린 것은 사실 지극히 작고 하찮은 것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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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83
박양석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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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솔로몬의 기도 / 솔로몬의 통치[1] / 1열왕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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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82
박윤식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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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0주간 화요일)『낙타가 바늘구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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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81
김동식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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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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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80
주병순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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