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어린이와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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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3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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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 강론을 보면서 접근 방법을 보게되는데 그분들은 학교에서 배운것 같은 형태소 분석 같은 것으로 시작하시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것이 유용하려면 학교에서 배우고 그리고 채점을 받고 나름 피나는 노력하고 그리고 동시에 묵상하고 기도하는 반복된 것이 있기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만일 그런 일련 프로세스가 없이 문언만 나혼자 공부한다면 아주 위험한 상황일것입니다. 우리같은 평신도들은 묵상을 하되 순수한 어린이처럼 빨아들이고 머물다 가면서 나의 삶속에서 그분을 증거하는 표양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읍니다. 신앙은 앞서고 잘나고 똑똑하고 등등은 아닌것 같습니다, 성화되어서 예수님 닮은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항상 유지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안에 행복이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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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욱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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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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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22
주병순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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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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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21
장병찬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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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聖女박 큰아기 안나님 등 6위의 순교 (순교일; 9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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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욱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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