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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29일 (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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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토.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마태 19, 14)

22324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8-14

08.14.토.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마태 19, 14)


사는 것이
힘들수록
희망또한
간절하다.

자기
희생없이는
우리의
세상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

희망이 있다면
바로 자기
희생이다.

희망과
희생 사이에
예수님이
계신다.

예수님의
희망은
이념과 사상을
훨씬
뛰어넘는다.

예수님의
희망은
모든 생명과
하나되는
나눔이다.

콜베 사제는
당신의
생명을
나누신다.

희망은
새롭다.

우리 자신이
있는 곳이
희망을
실천해야 할
희망의
자리이다.

절망은
간절한
희망을
이길 수 없다.

콜베
사제같이
빛이 되는
삶이 있다.

삶의 방향을
바꿀 때이다.

다시 시작하는
희망과 희생의
실천이다.

되새겨보아야 할
희망의 삶이 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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